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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여자중학교] '아름다운 성(性)과 우리들의 이야기'

관리자 | 2014.07.30 16:31 | 공감 2 | 비공감 0


아들아, 딸아, 우리가 어떻게 태어났고 어떻게 이만큼 컸는지 알고 있니?

지난 2014년 5월 30일! 이것의 답을 찾기 위해 정신여자중학교 또래지킴이가 떴다!

아기가 엄마의 뱃속에서 자라나 출산 후 사춘기를 겪고

이성교제를 하고 결혼 후 다시 부모가 되기 까지...

성에 대한 아름다움을 정신여중 또지기 9명이 전교생과 교감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정신여자중학교 또래지킴이가 그동안 어떤 활동을 했는지 볼까요~?




사춘기가 지나고 이성교제를 해요.

우리 정신여중 학새생들이 결혼전, 스킨십이 어디까지 가늘할지 스티커를 붙이고 있네요.




이성교제 장점과 단점을 생각해봐요!




이성교제 후 결혼을 해 생명이 탄생하고 부모가 됐어요.

좋은 부모란 무엇일까요?




내가 생각하는 좋은 부모에 스티커를 붙여봤어요.

1. 칭찬하는 부모

2. 엄격한 부모

3. 돈이 많은 부모

4. 놀아주는 부모

5. 자유로운 부모

6. 믿음직한 부모


5번이 많았어요. 정신여중은 자유로운 부모님이 1등이네요.





판넬을 모두 봤으면 포토존에서 사진을 찍고, 체험하러 가볼까요~ ㄱㄱ~




신생아 안아보기 체험이에요~




아기는 조심조심~ 부드럽게 감싸주도록 해요.




태아의 심장박동 소리를 들어봐요. 콩닥 콩닥.. 콩닥 콩닥

생명의 소중함을 알게 돼요.




생리주기 팔찌도 만들어봐요. 우리의 든든한 또지기가 팔찌 만드는 법을 알려줬어요.




또래지킴이 친구들 수고했어요~ 오늘도 건강한 청소년 성문화를 만들기 위해 애썼네요.

앞으로도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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